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증권은 올 상반기 172억원의 IPO 주관 실적을, iM증권은 170억원의 실적(각 공모총액 기준)을 각각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공교롭게도 지난해에는 모두 단 한 건의 IPO 실적도 내지 못했다. 이에 올 상반기 실적을 내는 데 성공하면서 중소형사 중에서는 상반기 중 IPO 실적을 낸 5개사(신영‧DB‧IBK투자증권) 중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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