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미래에셋증권의 자기자본은 12조3000억원, 한국투자증권은 9조3000억원이다.
이달부터 접수가 개시된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인가 자격을 갖춘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의 인가 신청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
관련 규정 마련이 늦어지고 있는 데다 새 정부 출범으로 금융당국 인선에 변경이 생기며 인가 절차가 대폭 미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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