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배달 플랫폼 ‘땡겨요’는 최근 누적 가입자 수 500만명, 누적 주문금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입점 가맹점 수는 23만개를 넘어서며 플랫폼 외연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땡겨요는 지난 5월 금융위원회가 은행의 부수업무로 지정함에 따라 8월부터 정식 운영이 가능해졌다. 신한은행은 이에 발맞춰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 고도화를 본격화하는 중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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