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8개 전업 카드사(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우리·하나·BC카드)의 올해 1분기 말 기준 체크카드 발급수는 6298만4000장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6152만5000장)보다 145만9000장 늘어난 수준이다.
이처럼 그간 내리막을 걸어오던 카드사의 체크카드 발급수가 지난해 1분기 들어 다시 반등에 성공한 것은 트래블카드의 인기몰이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해외여행 특화 카드 출시 경쟁이 거세지며 체크카드 시장도 다시금 커졌다는 것이 골자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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