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총상금 1억 ‘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 개최

시간 입력 2025-06-23 11:05:18 시간 수정 2025-06-23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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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일부터 연말까지 진행…총 260명에 시상

<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총상금 1억원의 ‘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며, 국내·해외 선물옵션 계좌를 보유한 개인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국내선물옵션과 해외선물옵션 부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각 부문에서 매달 수익률과 수익금 상위 10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또한 대회 전체 기간을 기준으로 승률 상위 10명에게도 별도 상금이 지급된다. 총 수상자는 260명이다.

월별 리그 시상금은 △1위 150만 원 △2위 80만 원 △3위 50만 원이며, 승률 리그는 △1위 150만 원 △2위 100만 원 △3위 70만 원이다.

참가 신청은 16일부터 12월 14일까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카이로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에서 가능하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선물옵션은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 속 주가지수, 에너지, 금속, 환율, 개별주식 등 다양한 자산의 리스크를 관리하고 레버리지를 활용한 수익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유용한 거래수단”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해외 파생상품에 대한 투자자의 이해도와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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