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2일까지 증시에 상장한 기업은 총 41개사(스팩상장 포함)다. 지난해 동기 43개사보다 2개사 적은 수준이다. 현재까지 IPO 주관 공모 총액이 가장 많은 증권사는 KB증권으로, 총 1조2659억원의 실적을 내며 1위를 유지 중이다.
이는 지난 2월 5일 상장한 LG CNS 효과 덕택이다. LG CNS의 공모금액은 총 1조1994억원으로, 현재까지 올 들어 상장한 공모주 중 유일하게 공모금액이 1조원을 넘는 초대어였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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