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은행연합회 집계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3사 중 케이뱅크가 35.0%로 가장 높았다. 이로써 케이뱅크는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 1분기까지 2개 분기 연속 35% 이상을 상회했다.
케이뱅크가 올 1분기 신규 공급한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규모는 2544억원으로, 2017년 출범 이후 누적 공급한 중·저신용자 신용대출은 총 7조4203억원에 달한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

27일 은행연합회 집계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3사 중 케이뱅크가 35.0%로 가장 높았다. 이로써 케이뱅크는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 1분기까지 2개 분기 연속 35% 이상을 상회했다.
케이뱅크가 올 1분기 신규 공급한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규모는 2544억원으로, 2017년 출범 이후 누적 공급한 중·저신용자 신용대출은 총 7조4203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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