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지놈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 전략과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기창석 대표는 “GC지놈은 국내 및 아시아를 대표하는 임상 유전체 분석 선도 기업”이라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성공해서 액체 생검 및 조기 암 선별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이그젝사이언스와 같은 회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다만 GC지놈은 실적을 개선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GC지놈은 지난해 의정갈등의 영향으로 인해 매출은 259억원으로 전년(273억원) 대비 5.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전년(1억원) 대비 적자전환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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