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금융투자협회 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협회 등록 자산운용사 중 가장 많은 당기순이익을 낸 운용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 1411억원의 수익을 냈다. 전년 동기(1031억원) 대비 36.9% 늘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펀드 수탁고 증가에 힘입어 펀드 보수가 증가하며 전년 대비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좋은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특히 미래에셋 글로벌 ETF가 국내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 증가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