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의 올해 1분기 기준 특허권은 총 3118건(국내 1922건· 해외 1196건)으로, 전년 동기(2726건) 대비 14.4% 증가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해외 특허의 성장세다. 네이버의 해외 특허는 지난해 1분기 1090건에서 올해 1196건으로 100건 이상 증가했다. 주로 검색, 플랫폼, 모바일, 온라인 광고·쇼핑, 인프라, AI에 관련된 특허들이다.
카카오도 특허 확보에 적극적이다. 카카오의 올해 1분기 기준 전 세계 특허권은 1088건(국내 833건·해외 255건)으로, 전년 동기(947건) 대비 14.9% 증가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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