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2022년 이후 넷마블 영업이익 변화

시간 입력 2025-05-22 11:24:15 시간 수정 2025-05-22 11: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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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넷마블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6239억원, 영업이익은 497억원이다. 또 당기순이익은 80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43.2% 급증하며 실적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올 하반기 전망도 장미빛 이다. 넷마블이 지난 15일 국내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21일 기준 양대 모바일 마켓에서 매출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올 하반기에도 자체 IP 기대작 ‘몬길: 스타다이브’를 공개하며, 비용 구조 개선과 이를 통한 이익 확대에 드라이브를 건다는 방침이다. 특히 국내에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가진 흥행작들의 무대를 전 세계로 확장하는 더 큰 도전에도 나설 방침이다.

이 작품은 지난 2014년 3월 첫선을 보였던 원작 ‘세븐나이츠’를 약 10년 만에 재해석한 리메이크작으로, 국산 모바일 RPG를 대표하던 넷마블의 상징적 IP가 새로운 시대의 감성에 맞춰 성공적으로 부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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