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등 성장 잠재력이 큰 ‘글로벌 사우스’를 눈독 들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경기둔화가 본격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이들 지역은 풍부한 인구·자원을 토대로 꾸준한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다.
특히 ‘글로벌 가전 투톱’인 삼성과 LG는 신사업으로 분류되고 있는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점찍고, 중동, 인도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우스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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