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배달의민족 퀵커머스 입점업체

시간 입력 2025-05-21 11:00:06 시간 수정 2025-05-21 11: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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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지난해 11월 왕십리점과 구로점에서 배달의민족 플랫폼을 활용해 퀵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같은 해 12월 동탄점, 올해 서울 목동점과 역삼점, 은평점, 월계점, 하월곡점, 부산 문현점 등 총 9개 매장에서 배달의민족을 통한 퀵커머스 서비스를 하고 있다.

앞서 이마트는 지난 2022년 퀵커머스 서비스 ‘쓱고우’를 테스트 차원으로 운영했으나, 1년 만에 철수한 바 있다. 당시 이마트는 신선식품과 생필품 등을 도심형 물류센터(MFC)에 보관하다가 주문이 들어오면 배달하는 형식으로 퀵커머스 서비스를 진행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다양한 지역에서의 라스트마일(최종 소비자 배송) 테스트 위해 자체 배달망 대신 배달의민족을 통해 퀵커머스 제공에 나섰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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