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에서 취급한 가계대출의 예대금리차는 1.38~1.55%p(포인트)로 집계됐다. 이는 햇살론뱅크, 안전망 대출 등 저소득·저신용층 대상 서민금융 상품을 제외하고 산출한 수치다.
은행별로 살펴보면 NH농협은행의 예대금리차가 1.55% 포인트로 가장 컸다. 이어 △신한은행(1.51%) △KB국민은행(1.49%) △하나은행(1.43%) △우리은행(1.38%) 순으로 나타났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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