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올해 3월 알뜰폰 번호이동 건수는 25만6132건으로 전월(28만7491건) 대비 약 3만1000건 줄었다. 이는 두 달 전인 1월(25만8708건)보다도 저조한 성적이다. 1만원대 5G 20GB 요금제가 본격 출시됐음에도 기대만큼 신규 가입자를 끌어들이지 못한 것이다.
1만원대 저가 요금제를 내놓은 곳은 스마텔, 큰사람커넥트, 프리텔레콤, 아이즈비전 등 중소사업자들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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