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각 사 경영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의 기업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4조5569억원으로 1년 전보다 24.0% 증가했다.
은행별로 살펴보면 케이뱅크의 기업대출 잔액은 1조1514억원으로 전년 대비 18.1% 증가했다. 카카오뱅크는 9495억원에서 1조8946억원으로 99.5% 급증하며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반면 토스뱅크는 1조7503억원에서 1조5109억원으로 13.7% 감소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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