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미니 LED TV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70% 이상 성장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출하량을 앞질렀다. 해당 기간동안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p, 7%p 줄어든 반면, 중국 TCL과 하이센스의 점유율은 8%p, 6%p씩 증가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프리미엄 TV 시장 점유율

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미니 LED TV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70% 이상 성장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출하량을 앞질렀다. 해당 기간동안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p, 7%p 줄어든 반면, 중국 TCL과 하이센스의 점유율은 8%p, 6%p씩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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