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GRS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7.7% 성장한 9954억원이다.
차우철 대표는 상황이 안 좋던 2020년 11월 정기 임원인사에서 구원투수 격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실적 개선 과제를 도맡아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롯데GRS의 사업 변화를 이끌어온 차 대표는 회사의 흑자 경영 전환과 롯데리아 중심 성장 기조를 유지하면서 2024년 인사에서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차 대표는 올해 칼바람이 분 롯데그룹 인사에서도 빗겨갔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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