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인천WM지점‧경인기업금융지점 송도로 이전

시간 입력 2025-03-25 09:58:47 시간 수정 2025-03-25 09: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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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기념 릴레이 세미나도 진행

삼성증권 인천WM지점과 경인기업금융지점은 지난 24일 송도 포스코타워 29층으로 이전했다.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인천WM지점과 경인기업금융지점이 지난 24일 송도 포스코타워 29층으로 이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증권 인천WM지점과 경인기업금융지점은 인천지역 ‘슈퍼리치’와 대형법인을 전담하기 위해 인천 경제중심지 송도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특히 송도에 위치한 바이오 및 대형법인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삼성증권 인천WM지점은 이번 이전을 기념해 해외‧국내 주식, 채권, 부동산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한 오픈 기념 릴레이 세미나를 실시한다.

오는 27일 ‘2025년 주식 투자전략’ 주제를 시작으로 ‘트럼프정부, 앞으로 주목해야 할 미국 주식은?’, ‘2025년 채권투자전략’, ‘앞으로 똑똑해질 한채는 어디에?’, ‘한국증시, 차별화된 도약에 대비할때!’의 내용으로 매주 목요일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우수고객을 위한 오픈 기념 세무‧부동산 1:1 컨설팅 데이 및 VIP고객 전용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한다.

함께 이전하는 경인기업금융지점은 인천 및 경기 서부 권역내 유일한 기업금융 전담지점이다. 법인고객 대상 특화서비스 제공을 위해 법인 CEO‧CFO 대상 기업금융포럼 운영 및 법인 재무담당자 대상 파이낸스 아카데미(Finance-Academy)를 통해 네트워크에 기반한 법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인기업금융지점도 오픈 기념 인사이트 세미나를 실시한다. ‘2025년 중반기 글로벌 경제전망‧채권 시장전망’, ‘로봇, AI산업의 현황과 미래‧하반기 외환시장 전망’의 내용으로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성봉 삼성증권 중부지역본부장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하고 고객분들의 다양한 요구에 효과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인천 경제 중심지인 송도로 이전하여 삼성증권만의 차별화된 고품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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