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기업 대상 퇴직연금 운용 세미나 개최

시간 입력 2025-03-14 09:55:22 시간 수정 2025-03-14 09: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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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임금 판결 관련 기업 대응방안‧퇴직연금 주제로 진행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2025 상반기 퇴직연금 세미나’에서 연사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퇴직연금 운용 기업을 대상으로 ‘2025 상반기 퇴직연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통상임금 판결 관련 기업 대응 방안 및 퇴직연금 최신 이슈’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 약 25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법무법인 태평양 김상민 변호사, 고용노동부 출신 강교태 노무사, 한국투자증권 GWM컨설팅부의 강연을 통해 △통상임금 변화와 기업의 대응 △트럼프 2기 출범에 따른 투자 전략 △2025년 퇴직연금 최신 이슈 등을 살펴봤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최근 퇴직연금에도 중요한 이슈가 된 통상임금에 대해 기업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이처럼 퇴직연금 제도와 금융시장 변화에 대해 한국투자증권이 선제적으로 실무적 대응 방안을 제시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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