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7일 70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채권형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만기일은 30년(2055년 3월 28일까지)으로, 이달 28일 청약과 납입 예정이다. 발행 규모는 기존 자기자본의 약 7.5% 규모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해당 건은 증자가 아닌 기존 신종기업어음(CP) 상환을 위한 채권발행”이라며 “자기자본 규모 증가 여부는 추후 1분기 결산 종료 후에 확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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