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배달앱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현황

시간 입력 2025-02-26 13:35:07 시간 수정 2025-02-26 13: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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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배달의민족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2261만명으로 나타났다. 또 쿠팡이츠는 1002만명, 요기요는 522만명이다.

최근 배달업계는 라이더 인건비 부담 증가로 인해  잇따라 로봇배달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있다. 

배달의민족은 25일부터 서울 강남구 논현동·역삼동 일대에서 배민B마트 로봇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 수년간 대학교나 아파트 단지 같은 제한된 공간에서 실증 시험을 거친 뒤, 이번에는 이면도로 등 사람과 차량이 함께 오가는 도심 환경에서 자율주행 로봇 ‘딜리’를 운영할 예정이다.

요기요 역시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협력해 지난 19일부터 서울 강남 역삼 지역으로 로봇배달 서비스를 확대했다. 인천 송도 지역 상용화에 이은 두 번째 사례로, 도심 지역에서 실질적인 로봇배달이 이뤄지는 것은 처음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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