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조각투자서비스 계좌관리 지속 확대

시간 입력 2025-02-24 11:05:51 시간 수정 2025-02-24 11: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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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계좌관리기간으로 참여

신한투자증권 본사.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조각투자 시장에서 계좌관리기관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뱅카우’의 성공적인 계좌 관리기관 역할을 수행한 데 이어, ‘아트앤가이드’의 계좌관리기관으로도 참여한다.

신한투자증권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실명계좌를 발급하고, 투자자의 예치금을 조각투자사로부터 분리해 보관하는 등 투자 환경의 안정성을 강화했다.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인 ‘아트앤가이드’는 국내 1호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했으며 현재도 청약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신한투자증권은 계좌 및 시스템 지원을 통해 조각투자 산업의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조각투자상품은 금융기관에서 직접 공모 판매하는 상품은 아니기 때문에 투자 전 조각투자 플랫폼에 방문해 증권신고서 등의 정보를 꼼꼼히 확인해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

[CEO스코어데일리 / 팽정은 기자 / pae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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