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지난해 4분기 말 기준 RWA(위험가중자산)는 853조816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777조8851억원)보다 9.76% 증가한 수준이다.
은행별로 살펴보면 신한은행의 지난해 4분기 위험가중자산이 223조1599억원으로, 전년 동기(198조5849억원)보다 12.38% 늘어나며 1년새 증가폭이 가장 컸다.
뒤이어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이 9%대의 증가폭을 기록했다. 먼저 KB국민은행의 지난해 4분기 위험가중자산은 235조5288억원으로, 전년 동기(215조9622억원)보다 9.0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우리은행은 전년(176조740억원)보다 9.01% 증가한 191조9440억원으로 집계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