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상반기 리테일 영업 신입사원 공개채용

시간 입력 2025-02-17 09:46:29 시간 수정 2025-02-17 09: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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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퇴직연금 2개 부문 모집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자산관리 역량 증대를 위해 리테일 영업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채용 모집분야는 △프라이빗뱅커(PB) △퇴직연금 총 2개 부문이다. 기존 공채 전형에 추가로 지난해 PB 공채 전형을 별도로 신설한 데 이어 이번 채용에는 퇴직연금까지 모집부문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고도화되는 자산관리 니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PB 인력을 선발·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은 2021년 업계 최초로 PB 팀제를 도입해 글로벌 상품, 연금, 주식 등 다양한 전문성을 갖춘 PB들이 팀을 이뤄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개개인의 PB가 자산관리 전문가로 커리어를 구축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자산관리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한편, 이번 채용은 학사 이상 졸업자 및 올해 8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직무역량평가, 면접, 채용검진, 최종면접의 단계로 진행된다. 서류접수는 오는 3월 7일까지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유진 기자 / yuji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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