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국내 생보사 외화표시유가증권 총액은 93조279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3년 3분기 84조8034억원보다 8조4756억원 많은 액수다.
상위 생보사인 삼성·한화·교보생명의 외화표시유가증권 총액을 합산하면 지난해 3분기 기준 52조2095억원 규모에 이른다. 이는 국내 생보사 외화표시유가증권 총액 중 54%의 비중을 차지하는 액수다. 이때 삼성생명의 외화표시유가증권 총액은 24조773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교보생명 15조5953억원, 한화생명 12조5367억원 순으로 많았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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