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취약계층 어르신 400가구에 간편식·전기담요 전달

시간 입력 2025-01-24 16:03:41 시간 수정 2025-01-24 16:03:41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올해로 9년째 진행…총 5360가정 지원

지난 22일 KB증권 본사에서 김성현 KB증권 대표(오른쪽)와 이홍구 대표(왼쪽)가 설맞이 식료품과 겨울용 온열제품 등을 전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증권>

KB증권은 설을 맞이해 서울시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식료품과 겨울용 온열제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KB증권은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매년 설과 추석마다 다양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2017년 추석을 시작으로 올해 9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설을 포함해 총 5360가정에 온정을 전했다.

이번에는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 400가구에 떡국떡, 사골곰탕, 전복죽 등 간편식뿐만 아니라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전기담요도 함께 전달했다.

김성현, 이홍구 KB증권 대표는 “요즘처럼 불경기 상황에서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유진 기자 / yujin@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