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마스터 어드바이저’ 직원 25인 선정

시간 입력 2025-01-21 09:55:57 시간 수정 2025-01-21 09: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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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사업부 내 우수 직원 25인 선정 및 포상

NH투자증권은 ‘2025년 마스터 어드바이저(Master Advisor)’ 직원 25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의 마스터 어드바이저는 지난 2022년 최초로 시행됐다. 초고액자산가(HNW·High Net Worth)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인적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객 가치 증진에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심사해 선발하는 제도다.

올해 마스터 어드바이저는 자산관리(WM)사업부 내 ‘롤 모델’로서 우수한 성과와 WM사업부 전략방향 이행도 등을 선정위원회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다.

선정위원회에는 이재경 NH투자증권 리테일사업총괄부문장, 배광수 NH투자증권 WM사업부대표 등이 선정위원으로 참석했다.

최종 선정된 마스터 어드바이저에게는 마스터 어드바이저 대외 호칭 부여 및 금박 명함 제공, 대표이사 명의 VIP고객 수준 명절 선물 제공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NH투자증권은 마스터 어드바이저 제도를 통해 우수 어드바이저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성과 창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경 NH투자증권 리테일사업총괄부문 부사장은 “리테일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고객 접점의 최전선에 있는 어드바이저의 전문성 강화가 필수“라며 “앞으로도 우수 어드바이저를 적극 육성하여 고자산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전문적인 인적 서비스를 제공해 리테일 시장을 선도해 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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