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기준 수익률 78% 돌파…설정액 1년새 10배 성장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UH/H)가 순자산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펀드파트너스에 따르면, 지난해 말일 기준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UH/H)의 순자산액은 1069억원이다. 지난해에만 순자산액 약 1000억원이 증가했다.
수익률도 우수하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설정 후 수익률은 78.64% (UH 기준)에 달한다. 설정액은 624억 원으로 지난해에만 10배 이상 성장했다.
주요 편입 종목은 롤스로이스홀딩스, 에어버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외 우주항공 핵심 기업들이 포함돼 있다.
박진호 NH-아문디자산운용 주식운용부문장은 “민간 우주산업의 성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때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가 효과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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