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비상계엄 사태 이후 지난 11일까지 4대 금융지주 주가는 평균 21.8%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 불안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가 강하게 나타난 탓이다.
지난 17일에도 KB금융(-0.24%), 신한금융(-1.72%), 하나금융(-1.02%), 우리금융(-2.74%) 모두 전일보다 주가가 내린 채 장을 마쳤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12.3 사태 이후 주요 은행주 종가 추이

18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비상계엄 사태 이후 지난 11일까지 4대 금융지주 주가는 평균 21.8%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 불안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가 강하게 나타난 탓이다.
지난 17일에도 KB금융(-0.24%), 신한금융(-1.72%), 하나금융(-1.02%), 우리금융(-2.74%) 모두 전일보다 주가가 내린 채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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