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민 삼성자산운용 신임 부사장. <사진=삼성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은 3일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고 김용민 부사장과 박지호·유진환 상무 등 총 3명을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김용민 부사장은 서강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2018년 삼성물산 경영기획실 IR 금융팀 담당임원, 2021년 삼성카드 전략기획담당, 2023년 삼성자산운용 경영지원실장 등을 거쳤다.
이번 임원인사에 대해 삼성자산운용은 “경영 내실화와 글로벌 운용 인프라 확장을 견인할 수 있는 인물 발탁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삼성자산운용은 2025년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를 확정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유진 기자 / yuji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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