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생명보험사 22곳의 보유계약 누적액(일반 계정 사망 담보)은 올해 6월 말 883조원 수준이다. 이 중 삼성생명의 보유계약 누적액이 241조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한화생명 123조원, 교보생명 119조원, 신한라이프 85조원, KB라이프 51조원, NH농협생명 40조원 순으로 많았다. 동양생명을 비롯해 메트라이프·DB·미래에셋·흥국·KDB·ABL·AIA·라이내생명의 보유계약 누적액은 15~27조원 수준에 분포했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1조원으로 22개 생보사 중 가장 낮게 나타났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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