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운용, ‘WON 전단채플러스 액티브 ETF’ 19일 신규상장

시간 입력 2024-11-19 16:01:32 시간 수정 2024-11-19 16: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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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은 19일 전자단기사채(STB)와 기업어음(CP)에 주로 투자하는 ‘WON 전단채플러스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한국거래소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ETF는 3개월 이내의 우량 전단채와 기업어음을 선별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비교지수는 ‘KIS-우리 전자단기사채PLUS지수’로, KIS채권평가와 우리자산운용의 노하우를 결합해 기준금리 대비 높은 만기수익률(YTM)과 낮은 변동성을 목표로 한다.

우리자산운용은 자사의 채권운용 노하우와 리스크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이번 전단채 ETF를 통해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한다고 강조했다.

또 해당 상품을 통해 개인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우량 전단채와 기업어음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보민 우리자산운용 채권운용 1본부장은 “‘WON 전단채플러스 액티브 ETF’는 개인 투자자들이 스스로 관리하기 어려운 전단채와 기업어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단기 금융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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