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업계에 따르면 K-배터리 3사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둔화)에 이어 큰 암초를 만나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권인수팀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근거한 전기차 보조금 폐지를 논의하면서 후폭풍이 우려되고 있다.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자해 미국 내 현지 설비를 구축해 왔던 K-배터리 3사는 날벼락을 맞게 된 셈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K-배터리 3사 북미 생산설비 투자 계획

18일 업계에 따르면 K-배터리 3사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둔화)에 이어 큰 암초를 만나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권인수팀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근거한 전기차 보조금 폐지를 논의하면서 후폭풍이 우려되고 있다.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자해 미국 내 현지 설비를 구축해 왔던 K-배터리 3사는 날벼락을 맞게 된 셈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