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당선 이후 최대 수혜 투자처로 주목
미국 대통령선거 여파로 가상자산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증가, 국내 증시 수준을 넘어섰다.
12일 가상자산업계와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의 지난 24시간(1일) 총 거래대금이 21조5823억원에 달했다.
이는 전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의 거래대금인 11조2902억원, 코스닥시장 거래대금 6조9233억원을 합한 18조2135억원보다 3조원 이상 많은 수준이다.
가상자산 거래소별로는 업비트가 15조515억원(69.7%)로 가장 많았으며 빗썸이 6조1643억원(28.6%)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코인원 2741억원(1.3%), 코빗 896억원(0.4%), 고팍스 28억원(0.01%)로 각각 집계됐다.
최근 가상자산 거래량이 크게 늘어난 것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하면서, 대표적인 트럼프 수혜자산으로 꼽히는 가상자산이 주목받은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매섭다. 업비트 기준 1비트코인은 1억2000만원대로 거래되며 대선 전인 지난 6일보다 약 30% 가량 상승한 상태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