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NEW 티레이더M’ 오픈

시간 입력 2024-10-18 16:31:34 시간 수정 2024-10-18 16: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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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18일 ‘올인원(All in One)’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인 ‘뉴(NEW) 티레이더M’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바뀐 ‘뉴 티레이더M’은 개인 맞춤 설정 기능 강화 및 UI‧UX(사용자 환경‧경험) 개선을 통해 투자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

또 주요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해 원하는 메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투자 환경을 제공한다.

먼저, 이용자의 투자 경험에 따라 적합한 투자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 티레이더M 기능에 한층 개선된 서비스를 추가한 ‘일반모드’는 다양한 정보를 활용하는 데 익숙한 프로투자자에게 적합하다.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투자자들은 필수적인 정보만을 간단히 제공하는 ‘간편모드’를 통해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다.

해외선물옵션 투자자를 위한 ‘해외선물옵션모드‘도 함께 제공한다. 해외선물옵션 거래를 위해 별도로 설치해야 했던 티레이더M Global을 통합, 이제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한번의 로그인으로 해외선물옵션까지 ‘뉴 티레이더M’에서 거래할 수 있다.

기술적 분석을 위한 차트의 기능은 한층 더 향상됐다. 설정할 수 있는 지표 수를 기존 57개에서 164개로 증가시켰고, 분할 차트 기능을 통해 한 화면에서 여러 개의 차트를 동시에 볼 수 있다.

기존에 없던 재무 차트가 추가돼 차트만으로 주가와 실적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으며, 매매 내역, 평균 매입가 정보를 차트에 표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주문전용 키패드, 물타기 시뮬레이션, 야간 거래 시 다크 테마 화면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신남석 유안타증권 리테일사업부문 대표는 “개인 맞춤 기능을 강화한 올인원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조만간 ‘ChatGPT’를 활용한 생성형 AI 기반의 주식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고객의 투자 수익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 티레이더M’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iOS)에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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