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개한 매출액 기준 국내 500대 기업 210곳 중 재해율을 공개한 171곳의 최근 2년간 재해율 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500대기업의 평균 재해율은 1.30%로 전년(1.23%) 대비 0.07%p 증가했다.
재해율이 높은 기업은 대동,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세아베스틸, 제주항공, 금호타이어, 영풍, 동원F&B, 엘에스엠앤엠, 세아제강, 코웨이 등으로 조사됐다. 반면,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현대글로비스, SK텔레콤 등 30곳은 최근 2년 연속 무재해를 기록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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