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빗썸 현장검사…가상자산거래소 첫 타자

시간 입력 2024-09-11 16:51:39 시간 수정 2024-09-11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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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마켓 거래소 1곳 추가 현장검사 예정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거래소 중 처음으로 ‘빗썸’에 대한 현장검사를 진행한다.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시행 이후 첫 현장검사다.

11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전날 빗썸에 현장검사 계획을 안내했다.

현장검사는 추석 연휴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금융당국은 이르면 이달부터 거래소 등 가상자산사업자를 대상으로 현장검사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금감원은 연내 빗썸에 이어 추가로 원화마켓 거래소 1곳에 대해 현장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유진 기자 / yuji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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