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사명 변경 기념 꽃밭정원 조성 지원 사회공헌 활동

시간 입력 2024-08-27 11:09:30 시간 수정 2024-08-27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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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열린 문래동 꽃밭정원 조성사업 기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생명의 숲 최승희 사무처장, iM증권 류시웅 경영전략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iM증권>

iM증권(옛 하이투자증권)은 지역 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iM증권의 공식 출범을 기념하면서,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꽃밭정원(문래동3가 55-6 일원)의 조성 사업을 지원한다.

iM증권은 26일 류시웅 iM증권 경영전략본부장과 최승희 생명의 숲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0만 원의 기금을 생명의 숲에 전달했다.

앞서 지난 6일 iM증권 임직원 407명이 본사 카페 라운지에 설치된 나무에 희망 엽서를 붙였다. 여기에 회사가 엽서 1장당 2만5000원을 적립하며 꽃밭정원 조성에 사용될 기금을 마련했다.

전달된 기금은 문래동 꽃밭정원에 잔디, 나무, 화초 등을 심어 도심 속 잉여공간을 녹지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시민들의 휴식과 커뮤니티 정원으로 가꾸는데 지원될 예정이다. 문래동 꽃밭정원은 20여 년간 방치된 공공부지를 정원화한 곳으로 지난 5월 개장했다.

류시웅 iM증권 본부장은 “고객에게 더 다가가고, 더 나은 미래에 기여하고자 하는 iM증권 임직원의 마음을 담아 주민 친화 정원 조성 사업을 지원하게 됐다”며 “회사의 비전인 더 나은 가치, 함께하는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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