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ICT 어워드 ‘디지털 콘텐츠‧마케팅 분야’ 대상 수상

시간 입력 2024-08-22 10:20:07 시간 수정 2024-08-22 1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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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증권>

KB증권은 ‘M-able 와이드 런칭 캠페인’으로 ‘ICT 어워드 코리아(ICT AWARD KOREA) 2024’에서 디지털 콘텐츠‧마케팅 분야 통합 대상 ‘GRAND PRIX(경기도지사상)’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ICT 어워드 코리아’는 ICT 혁신기업 발굴을 위해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주관으로 운영하는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시상식으로, 올해 21회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PC‧모바일웹‧APP‧디지털플랫폼‧프로모션 등 총 200여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돼 산학연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6개 분야 72개 서비스가 최종 수상했다.

KB증권은 지난해 디지털 콘텐츠&마케팅 분야 ‘GRAND PRIX(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에 이어 올해 ‘GRAND PRIX(경기도지사상)’까지 2년 연속으로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

KB증권의 ‘M-able 와이드’는 PC 환경에서도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차트 분석 및 주식거래가 가능한 웹트레이딩시스템(WTS)이다. 캠페인을 통해 ‘M-able 와이드’의 특장점을 젊은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디지털 콘텐츠로 전달한 점이 ‘ICT 어워드 코리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M-able 와이드 런칭 캠페인’은 고객이 직접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 보는 참여형 프로모션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진행했다. 그 결과 출범 한 달여 만에 누적 이용고객 44만명을 돌파했다.

하우성 KB증권 디지털사업총괄본부장은 “KB증권의 WTS인 ‘M-able 와이드’와 이와 관련된 디지털 콘텐츠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힘입어, 2년 연속 큰 상을 수상하게 돼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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