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의 기술신용대출 잔액은 152조3115억원으로 전년보다 소폭(0.5%, 7626억원) 줄었다. 누적 건수는 37만4042건에서 33만4442건으로 10.6%(3만9800건) 감소했다.
은행별로 살펴보면 국민은행의 기술신용대출 잔액은 지난해 6월 말 38조1428억원에서 올해 6월 말 34조8052억원으로 8.8%(3조3375억원) 감소했다. 누적 건수는 11.4%(1만3067건) 줄어든 10만1839건으로 집계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권솔 기자 / solgwo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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