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실적이 공개된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 4곳(KB‧NH‧하나‧신한투자증권)이 비교적 양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이중 NH투자증권은 상반기 순익 4227억원(지분율 반영 전 기준)을 기록, 전년 동기보다 15.2% 성장하며 현재까지 상반기 실적이 공개된 증권사 중 가장 많은 순이익을 벌어들였다.
[CEO스코어데일리 / 권솔 기자 / solgwon@ceoscore.co.kr]
[그래픽]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 2024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현황

상반기 실적이 공개된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 4곳(KB‧NH‧하나‧신한투자증권)이 비교적 양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이중 NH투자증권은 상반기 순익 4227억원(지분율 반영 전 기준)을 기록, 전년 동기보다 15.2% 성장하며 현재까지 상반기 실적이 공개된 증권사 중 가장 많은 순이익을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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