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지주계 카드사 4곳(신한·KB국민·우리·하나카드)의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총합은 835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6644억원) 대비 25.74% 증가한 수준이다.
4개 카드사는 모두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하나카드의 올 상반기 순익이 1166억원으로, 전년 동기(726억원)보다 60.61% 오르며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CEO스코어데일리 / 권솔 기자 / solgwon@ceoscore.co.kr]
[그래픽] 금융지주계 카드사 2023-2024년 상반기 순익 추이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지주계 카드사 4곳(신한·KB국민·우리·하나카드)의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총합은 835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6644억원) 대비 25.74% 증가한 수준이다.
4개 카드사는 모두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하나카드의 올 상반기 순익이 1166억원으로, 전년 동기(726억원)보다 60.61% 오르며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CEO스코어데일리 / 권솔 기자 / solgwon@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