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금융감독원 퇴직연금포털에 따르면 국내 12개 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는 올해 상반기 기준 207조194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기보다 15.5%(27조8063억원) 증가한 수치다.
은행권 전체 퇴직연금 적립금 가운데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은행이 차지하는 비중은 68.5%로 1년 전보다 0.09%포인트 상승했다.
적립금 규모가 가장 큰 곳은 신한은행으로 전년 동기보다 14.8%(5조4556억원) 증가한 42조2031억원으로 집계됐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은행권 최초로 퇴직연금 적립금 40조원을 돌파한 바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권솔 기자 / solgwon@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