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4대 은행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 추이

시간 입력 2024-07-22 11:36:27 시간 수정 2024-07-22 11: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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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금융감독원 퇴직연금포털에 따르면 국내 12개 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는 올해 상반기 기준 207조194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기보다 15.5%(27조8063억원) 증가한 수치다.

은행권 전체 퇴직연금 적립금 가운데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은행이 차지하는 비중은 68.5%로 1년 전보다 0.09%포인트 상승했다.

적립금 규모가 가장 큰 곳은 신한은행으로 전년 동기보다 14.8%(5조4556억원) 증가한 42조2031억원으로 집계됐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은행권 최초로 퇴직연금 적립금 40조원을 돌파한 바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권솔 기자 / solgwo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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