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중앙연구소 부소장에 최영기 전무 영입

시간 입력 2024-06-03 12:52:01 시간 수정 2024-06-03 12: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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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기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부소장. <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지난 1일 중앙연구소 부소장 겸 합성신약부문장으로 최영기 전무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최영기 전무는 서울대 제약학 석사를 수료하고 오리건 주립대에서 화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2005년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저분자 약물 발견업무의 수석을 담당한 뒤 포마테라퓨틱스에서 화학 기술 활성화 업무의 수석을 담당했다. 아일랜드 소재의 바이오제약사 알케미스에서도 발견 연구 디렉터 업무 임원을 역임했다. 

유한양행은 여러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20년에 가까운 경력을 지낸 최영기 전무의 합류가 R&D 연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조희연 기자 / c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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