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영기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부소장. <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지난 1일 중앙연구소 부소장 겸 합성신약부문장으로 최영기 전무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최영기 전무는 서울대 제약학 석사를 수료하고 오리건 주립대에서 화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2005년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저분자 약물 발견업무의 수석을 담당한 뒤 포마테라퓨틱스에서 화학 기술 활성화 업무의 수석을 담당했다. 아일랜드 소재의 바이오제약사 알케미스에서도 발견 연구 디렉터 업무 임원을 역임했다.
유한양행은 여러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20년에 가까운 경력을 지낸 최영기 전무의 합류가 R&D 연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조희연 기자 / chy@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