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7개 전업 카드사(신한·현대·삼성·KB국민·롯데·우리·하나카드)의 올 1분기 이자비용 총합은 1조91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9204억원) 대비 18.55% 증가한 수준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권솔 기자 / solgwon@ceoscore.co.kr]
[그래픽] 2023-2024년 7개 카드사 이자비용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7개 전업 카드사(신한·현대·삼성·KB국민·롯데·우리·하나카드)의 올 1분기 이자비용 총합은 1조91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9204억원) 대비 18.55% 증가한 수준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권솔 기자 / solgwon@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