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500대 기업은 실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R&D) 투자액을 전년대비 9.4%(6조2825억원)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500대 기업의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중도 2022년 3.07%에서 2023년 3.39%로 1년 새 0.32%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500대 기업 중 R&D 투자액이 가장 많았던 기업은 삼성전자로 28조3528억원이었다. 이어 LG전자(4조2834억원), SK하이닉스(4조1884억원), 현대자동차(3조9736억원), 기아(2조6092억원)가 R&D 투자액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CEO스코어데일리 / 권솔 기자 / solgwo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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