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기계부문, ‘㈜한화/모멘텀’으로 부문명 변경

입력 2022-07-05 10:39:59 수정 2022-07-05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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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공모 통해 추진력 의미하는 모멘텀 선정

㈜한화는 기계부문(대표 옥경석) 명칭을 ‘㈜한화/모멘텀’으로 변경한다고 5일 밝혔다.

㈜한화/모멘텀은 이차전지·태양광·디스플레이·자동화 분야 등 다양한 고객사에 공정장비를 제공해온 자동화 엔지니어링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한화/모멘텀이라는 부문명은 지난 3월에 실시된 사내 공모를 통해 정해졌다. 모멘텀(momentum)은 물리학 용어로 ‘추진력, 동력’을 뜻한다.

옥경석 ㈜한화/모멘텀 대표는 “차세대 공정장비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부문명인 ‘모멘텀’처럼 강력한 추진력으로 지속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준모 기자 / Junpar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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