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핫플레이스 집중...서초구에 28% 몰려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의 거주지가 서울·경기 부동산 중심지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증권사 CEO 중 76%가 ‘강남3구’(강남구·서초구·송파구)와 ‘마용성’(마포구·용산구·성동구)에 몰려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홍승우 기자 / hongscoop@ceoscore.co.kr]
증권사 CEO 거주지, 강남3구·마용성에 76% 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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