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지난해 영업이익 117억 원…59% 급감

시간 입력 2019-01-29 17:29:06 시간 수정 2019-01-29 17: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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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대표 김신)은 지난해 영업이익에서 1년새 58.8% 줄어든 117억 4145만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 또한 30.2% 감소한 131억 1300만 원에 머물렀다. 매출액은 2017년 대비 13.3% 증가한 5294억 5,400만 원이다.

SK증권 측은 실적 감소에 관해 "하반기 주식시장 침체로 자기매매부문 실적 감소"라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규석 기자 / seo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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